애정이 식은게 아니고




열정이 식은듯

by 루스 | 2008/08/10 23:00 | 잡담 | 트랙백 | 덧글(0)

휴학을 함에 앞서


진지하게 계획을 짜야 할 필요성을 느끼고 있습니다

방학이 되면 히키코모리 인생으로 돌아가기 때문에 휴학을 하면 저는 6개월간 히키코모리(...)
그렇게 되면 안되기 때문에 무언가 목표랄까 계획을 짜둬야 할 것 같습니다

막연히라도 짜두지 않으면 나중에도 안할거 같아서 하고싶은 것과 해야할 것을 끄적끄적


길어질까봐 잠시 닫아두고

by 루스 | 2008/08/03 15:42 | 일기장 | 트랙백 | 덧글(0)

ㅇ<-<


간만에 부모님과 약주를 하고 일찍 잠이 들었습니다

3시간 잤는데 오래비에게 전화가 와서 택시비 갔다주고 오니 잠이 않오네요 ㅇ<-<
아악...아침에 일어나려던 나의 꿈이 ㅠㅠㅠㅠ


덥고 잠은 오지 않고... 그냥 밤을 새는게 나을거 같아서 컴퓨터를 켰습니다

사실 술이 마시고 싶었던건 아닌데ㅎㅎ
어머니가 갑자기 마시고 싶다고 하셔서 동무할겸(실은 어머니 드실 술양을 줄이려고...)

마시고 알딸딸한 김에 아버지와 이런저런 얘기도 나누고 즐거웠습니다



이제 게임플레이중계동영상이라도 볼까 ㅋㅋㅋ

by 루스 | 2008/07/31 03:11 | 일기장 | 트랙백 | 덧글(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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